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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킹, 영국 외무부 기후변화 특사 방한

데이비드 킹 영국 외무장관 기후변화 특사가 6월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을 방문한다.

Sir David King

데이비드 킹 영국 외무장관 기후변화 특사가 6월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을 방문한다. 그는 방한 기간 동안 정부 관계자, 입법 관계자, 비즈니스 리더들을 만나 위험이 되고 있는 기후변화를 예방하고 저탄소로 이행함으로써 생기는 경제적 기회에 대해 논의한다.

데이비드 킹 특사는 2013년 기후변화 특사로 임명되었고 이번 방한은 임명 이래 두 번째 방문이다. 그의 방문은 올해 말 국제 기후변화 협약을 위해 파리에서 열리는 유엔기후변화당사국총회를 앞두고 영국과 한국이 배출 절감과 야심찬 글로벌 기후 협약을 이루기위한 노력을 논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데이비드 킹 기후변화 특사는 이번 방한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한국은 위험한 기후변화를 예방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가운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방한을 기대하고 있으며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온 상승을 2도 이내로 억제할 수 있는 세계적 합의를 이룰 수 있도록 야심찬 목표를 세울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할 수 있기를 바란다.”

Published 22 6월 2015